음, 이날은 다음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관련 까페 정모가 있었다.
현지 생활이 어떤지, 이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정보도 듣고,
인사(?)도 하고, 같이 놀던날.

쓸만한 사진은 하나도 없고,

시티에서는 꽤 먼거리였고,
공원도 제법 넓었다.

도심지안에서 이런 일몰을 볼수 있다니. 하며 감탄했던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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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준비하며. by h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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