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은 언제나 좋습니다.

아쉬움과 기대가 공존하는 신선함.

집착과 미련이 순식간에 풀어져

더할것도 덜할것도 없는 마음.



아무것도 가지지 않아도 행복했던 때를 잠시 생각해봅니다.


아름다운 여행자의 삶.

조금씩 더 마음을 비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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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준비하며. by h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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