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사람은 사람을 믿을 수가 없는거냐고.
누구나, 원하는 것이 아니냐고. 진실된 친구를.
사람을 믿고, 안심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들,
그런데 어째서 배신을 하고 믿음을 앗아가버리는거냐고.
..나한테 그런 것 물어봐야, 제대로 대답해줄수없다구.
사람을 만나면, 무턱대고 믿어버리고, 안심해버리고,
네 형제라도 되는듯 모든 속내를 털어놓고 나누어줘버리면,
상처받아버리는건 네 자신이라고, 말할수가 없다구.
왜 그런거냐고, 물어와도 대답해줄수가 없다구.
왜.. 인거냐구.
넌 왜 그렇게 바보같이 세상을 살아가고있는건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로서는, 제대로 후려칠수도 없는 노룻이잖아.
사람들에 대한 불신, 배신당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그 사람보다도 먼저 상대를 배신해버리는 이유일거라고,
자신의 형제조차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털어놓은 네 잘못일거라고,
좀더 꼼꼼히 사람들을 살펴보라고, 벽을 두르고 살아가라고,
네가 생각하는 것만큼의 쉬운 세상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해버릴수도 없는거잖아.
언어와 인생, 둘 다 배우기 힘든거구나.
ps.크어억. 공부는 언제하냐!
누구나, 원하는 것이 아니냐고. 진실된 친구를.
사람을 믿고, 안심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들,
그런데 어째서 배신을 하고 믿음을 앗아가버리는거냐고.
..나한테 그런 것 물어봐야, 제대로 대답해줄수없다구.
사람을 만나면, 무턱대고 믿어버리고, 안심해버리고,
네 형제라도 되는듯 모든 속내를 털어놓고 나누어줘버리면,
상처받아버리는건 네 자신이라고, 말할수가 없다구.
왜 그런거냐고, 물어와도 대답해줄수가 없다구.
왜.. 인거냐구.
넌 왜 그렇게 바보같이 세상을 살아가고있는건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로서는, 제대로 후려칠수도 없는 노룻이잖아.
사람들에 대한 불신, 배신당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
그 사람보다도 먼저 상대를 배신해버리는 이유일거라고,
자신의 형제조차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털어놓은 네 잘못일거라고,
좀더 꼼꼼히 사람들을 살펴보라고, 벽을 두르고 살아가라고,
네가 생각하는 것만큼의 쉬운 세상은 아니라고,
그렇게 말해버릴수도 없는거잖아.
언어와 인생, 둘 다 배우기 힘든거구나.
ps.크어억. 공부는 언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