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운명적인 그날.
2005년 하고도 4월 19일. 14:05분발, 아나항공
동생과 엄마의 배웅을 받으며, 처음으로 인천공항에 갔던날.
그리고, 생에 첫 해외여행이 시작되었지요. 음하하.

이날을 위해 얼마나 내 분주히 뛰어다녔던지...!
비행기에 오르며 꿈같았던 그날 기억에 지금도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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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준비하며. by h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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