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생신을 맞이하야, 또 끝난 시험을 기념하야, 오랜만의 나들이.무궁화보다 못한(!) 새마을을 타고 김천으로 둥가둥가.그리하여 오랜만의 김천역
뭔가 풍차가 생겼다.
그래서 엄마도 한컷
할머니 냉장고. 빤딱해보이지만 Gold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