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시작했습니다. 닌텐도 DS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주말에도 출근하는 가여운 서러군이 홀로남은 하랑냥을 위해 바친,
.. 궁극의 아이템.
벌써 두번째 집 확장을 헀답니다. [...]
고로, 새로산 카메라의 귀여운 자태도 뽐내지 못하고,
[무려 100장을 찍는 동안에 말입니다]
새로 산 책들도 멀리하고, 오로지.. [..] DS와 놀고있습니다.
[좋지않군요. 네.]
동물의 숲에 잠시 질려지면 열혈 피크로스입니다. [..]
'시험' 이 끝나면 '무척' 한가해지리라는 예상을 뒤엎고.
생각지 못했던 '모임', '돌잔치', '***', '환송회' 들로 바쁜나날을 보내고있습니다.
심지어 곧 다가올 두어차례의 '방문'과 또다시 '모임', 두근거리는 '열흘동안의 한국 가이드',도 남아있구요.
덕분에 자신의 생일은 어영부영 넘어가버렸지만,
[그렇지만, 동생의 생일때와 마찬가지로 새벽에 눈이 내려와줬답니다]
뭐어, 이렇게 지내고있습니다.
어째서 이렇게 추운날씨에도 열심히 밖으로 돌아다니고 있는지는
자신도 의아할 정도지만, 아무래도, [지금도] 다시 나가야할것 같네요.
동물의 숲, 하시는분.
저랑 와이파이 친구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