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PC를 장만했습니다.
모니터를 바꾸니 본체가 맛이가는 사태가...[..]
다시 블로그를 할 수 있을까, 했더니
하드를 바꾸는 바람에 PC는 텅텅 빈 상태군요.
(모처럼 포샵도 설치해놨는데!)
데이타가 복구되려면 또 시간이 걸리겠지요.
이렇게 눈을 깜빡거리고 있는 사이에도 시간은 자꾸만흐르고,
겨울은 깊어만 가고,
날은 추워져만 가고,
그리고, 또다시 동면이 시작되겠지요.
영원히 오지 않을것 같은 봄을 또 기다리며.
모니터를 바꾸니 본체가 맛이가는 사태가...[..]
다시 블로그를 할 수 있을까, 했더니
하드를 바꾸는 바람에 PC는 텅텅 빈 상태군요.
(모처럼 포샵도 설치해놨는데!)
데이타가 복구되려면 또 시간이 걸리겠지요.
이렇게 눈을 깜빡거리고 있는 사이에도 시간은 자꾸만흐르고,
겨울은 깊어만 가고,
날은 추워져만 가고,
그리고, 또다시 동면이 시작되겠지요.
영원히 오지 않을것 같은 봄을 또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