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첫눈이 내렸단다.
그렇지만 수원엔 비가 내렸다.
벌써 첫눈이라니.
너무 이르다는 생각이다.
내 생일 즈음에 눈이 내렸던건 있었던듯하지만,
동생 생일즈음에 눈은, 별로 기억에 없는데.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하고있지만,
역시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 미뤄두고 있다.
며칠뒤엔 잠시 일본을 다녀올 예정이지만,
과연.. 포스팅.. 하겠지?!
믿어보자. 카메라의 힘을.
아마 몇시간만 손에서 ndsl을 뗀다면
가능할지도..!!
눈도 오고, 춥기도 하고, 동생 생일도 있고, 일본도 가고,
시댁에서 귤도 받고, 신랑군 헬스도 첫날이고, 물미역도 데쳐먹고,
겸사겸사겸사. 끄작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