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나 까맣게 잊어버리며 블로그를 내팽겨쳐두고있었다니!
[새삼스럽게!]

귀국이후로는 여름바다와의 연은 완전히 끊어진듯 -_-;
큰맘먹고 갈때마다 추위에 덜덜덜 .. 한 기억밖에 없군요 ㅠ
비와, 차가운 바다. 흠..;

일년에 한번뿐인데! [우어!]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있는 날이면,
왜이리 더울까요 ㅠ_ㅠ
햇빛은 쨍쨍쨍 사람을 유혹해대고,
이거야 원;

네.
불현듯, 해삼이 먹고싶어지는, 그런날이네요.
캬우-

오늘밤엔, 코팩이라도.. [..]

아아.. 가까운 수영장이라도 놀러가실분, 어디 안계신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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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준비하며. by h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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