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1. 17

아침에 눈을 떴을때 창밖에 하얗게 내리던 눈에 깜짝 놀랐던 기억.
덜깬 눈을 부비며 창문을 열고[!!] 찍어놓은 사진.
가끔 위에서 내려다보면, 이동네도 예뻐보일때가 있는법이다.

쏟아진다.
마치 비가 내리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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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홈페이지에서 옮겨온 사진들입니다.
곧, 다시 저런 풍경들을 볼 수 있겠죠.
난 이제 여기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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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준비하며. by h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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